OnE thIng & AnOth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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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획했던 작업은 잠시 미뤄지고 내몫이 아니라 여겼던 곳에서 새로운 일이 셋팅되고 익숙하면서도 낯설고 ..
衆口難防 2010.10.27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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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탁위에 우유가 있길래 찬영이가 따라놓은 우유것이라 생각하고 벌컥 마셨어요. 웁!--;;;;;; 우유가 물컹..
衆口難防/에라이~ 2010.09.1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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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에 갔다 발견한 껍데기. 양이 무척 많은데 달랑 1,000원이네요. 호기심 발동 ~ 한 팩 사서 볶아봤는데 ..
衆口難防/혼자놀기 2010.09.09 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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왠지 동시대의 목소리가 아닌 듯한 그녀. 강허달림. 긁다가 편안하다가 맑다가 간드러지다가. 표정이 참 편..
衆口難防/혼자놀기 2010.09.08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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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의 문제로 국민 여러분게 심려를 끼친데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. 대통령..
衆口難防/에라이~ 2010.08.29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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衆口難防 2010.08.27 0 comment
BOOK & 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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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어달 도대체가 책이 안읽혔다. 같은 문장, 같은 문단, 같은 페이지를 읽어도 의미가 다가오질 않았다. 세..
TEXT 2010.12.1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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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은 학교가 일반적으로 안고 있는 모순을 분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. 그 모순이란 민주주의 교육에 앞..
TEXT 2010.09.0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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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 2010.12.13 0 comment
AND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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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 청소만 빼고 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Andy 2010.09.2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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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해전 찬영이가 그린 수묵화.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Andy 2010.09.2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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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씻고 나오니 마루에 하얀 꽃이 폈어요. 순간, 옛날 키우던 달팽이가 알을 대량으로 낳아서 경악스러워..
Andy 2010.08.24 0 comment
